INSPIRE
놀라운 이야기 INSPIRE
Story
"봉사, 이런 말이 와닿지 않아요."
2018.02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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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0

"봉사와 나눔, 이런 말보다는
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"
진료비를 받지 않는 병원
영등포 쪽방촌, 요셉의원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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