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SPIRE
놀라운 이야기 INSPIRE
Story
구둣방 아저씨와 마리엘라
2017.12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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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한다 소리내 말할 수 없는 농인은
소리를 듣지 못하는 아이에게 전하고 싶었다
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고,
네 신발이 되어줄 수 있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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